현호가 유치원을 다닌지 벌써 1년이 지나서 작년 말에 첫 재롱 잔치를 했습니다.
엄마, 아빠한테도 비밀로 몰래 연습하더니 이렇게 귀엽게~ ㅎㅎ
나만 귀여워 보이나? ^^
현호야 아빠는 현호가 너무너무 좋아여~ 사랑해~
맨 오른쪽이 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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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야니는 6살!
"엄마, 아빠 나 이제 형아 됐으니까 내방에서 혼자 잘래여~"
그냥 하는 말일겠지, 자다가 무서워서 금방 다시 같이 자자고 오겠지 해서 왠만하면 침대를 또 옮기는 일이 없을려고 버티다가 버티다가 옮겨 줬건만~
그동안 잘때 그렇게 애타게 찾던 엄마 아빠는 왜 필요했던거야~ ^^
야니가 태어나고 만 5년 가까운 시간을 항상 잠자리를 같이 해왔는데,
야니가 없는 낮설고 횡한 잠자리와 벌써 혼자 잘 정도로 커버린 야니의 모습에 가슴 찡해서 엄마는 눈물을 훔치고 말았쥐~
엄마 아빠는 야니가 언제 무서워 달려올까, 잠든 사이에 기침 소리를 못들을까 밤새 뜬눈으로 잠을 못이루고, 야니는 아침까지 한번도 안깨고 너무 잘자고~
앞으로도 항상 지금 처럼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여~ 사랑해 ^^


"엄마, 아빠 나 이제 형아 됐으니까 내방에서 혼자 잘래여~"
그냥 하는 말일겠지, 자다가 무서워서 금방 다시 같이 자자고 오겠지 해서 왠만하면 침대를 또 옮기는 일이 없을려고 버티다가 버티다가 옮겨 줬건만~
그동안 잘때 그렇게 애타게 찾던 엄마 아빠는 왜 필요했던거야~ ^^
야니가 태어나고 만 5년 가까운 시간을 항상 잠자리를 같이 해왔는데,
야니가 없는 낮설고 횡한 잠자리와 벌써 혼자 잘 정도로 커버린 야니의 모습에 가슴 찡해서 엄마는 눈물을 훔치고 말았쥐~
엄마 아빠는 야니가 언제 무서워 달려올까, 잠든 사이에 기침 소리를 못들을까 밤새 뜬눈으로 잠을 못이루고, 야니는 아침까지 한번도 안깨고 너무 잘자고~
앞으로도 항상 지금 처럼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여~ 사랑해 ^^
요즘 색에 대해 공부하면서, 미술관에도 다녀왔답니다. 아~ 아빠도 미술관에서 사색하고 싶으다~ ^^
근데 까치발을 들었나 현호가 젤루 크네~ ㅎㅎ
직접 천에 염색도 해보고,
머리에도 써보고~
11월에는 현호랑 친한 조은이 생일도 있었데요. 주말에 조은이 생일 선물 책도 같이 골랐어요. ^^
지난 주 현호가 다니는 바다의 유치원에서 직접 심은 갓을 가지고, 선생님들과 갓김치를 직접 담그었데요. ^^
예전에는 맵다고 김치를 씻어 먹었는데 요즘은 그냥도 잘먹고... 기특해~
사진에서 처럼 뭐든지 잘 받아 먹고 ㅎㅎ.
아빠는 갓김치를 담궈본적이 있나? 사실 유치원 입구도 구경을 못해 봤으니...
현호가 지금은 바다의 별 유치원을 다니고 있지만, 작년에는 "요미요미" 라는 유아미술 전문 교육학원을 등록하여 퍼포먼스 놀이나 요리수업등을 하며 친구들을 사귀었었어요~
지금도 그때 만들어준 우산을 아빠는 들고 다닌다는... ^^
요미요미 인터넷 사이트 주소: http://www.yomiyom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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