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둘째가 나오면 나들이가 힘들거 같아 현호와 오래간만에 안면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안면도 끝자락에 위치한 영목항 근처에 저희가 묵었던 펜션 ^^
2층을 다 사용하는데 원래 1박에 24만원인데, 당일날 전화해서 비어있는 방이라 2박에 30만원으로~ ㅎㅎ
바다 전망도 좋고, 주인 아주머니, 아저씨가 친절하셔서 더욱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저 옆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조그만 수영장과 놀이터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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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바라본 전망~
안면도의 17개 섬을 유람하는 배를 영묵항 터미널에서 타고 1시간 20분 동안 트로트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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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현호와 가장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ATV 사륜 오토바이~
물웅덩이, 산, 바다를 시원하게 달렸습니다. ^^
위치는 꽂지 해수욕장 끝자락~ 한시간에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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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꽂지 해수욕장에서 갯벌 체험을 했습니다.
왜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는지 이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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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합류한 홈런볼 삼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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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석양을 뒤로 하고 찍은 사진~ 잘나왔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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