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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4 [책] (The)Secret 시크릿 (6)



부제: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20자평: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 그렇게 세상이 변할 것이다.

 The Secret(시크릿)의 주장은 양자물리학의 기본에 충실하고 있어.

 아인슈타인으로 대변되는 양자물리학은 가능성(자유)의 물리학을 이야기 하는데,
종교인들의 주장과는 상이한 세상의 창조자는 우리 밖에 존재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며 만물의 근원은 의식의 힘을 통해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나 실제 모든 물질적인 것은 살아있는 의식의 모습인 것라고 주장하고 있지.

 양자 물리학의 시작은 빛의 파동을 관찰을 하였는데, 이것이 입자 와 파동으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였는데, 이유는 관찰자가 입자의 위치를 알면 입자처럼 보이고 어디있는지 모르면 파동으로 보인다는 거였어.

  이것은 기존의 과학자들은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예측가능한 기계적인 법칙이 나온다고 예상을 했는데 원자 핵을 구성하는 성분들이 이 세상이 객관세계라는 현실은 실재로 존재하지 않고 모든 현실은 우리의 주관과 관계 속에 펼쳐지는 가능성의 현실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정의 내리기 시작했지.

 시크릿에서는
 인간 개개인이 가장 강력한 주파수(의식)을 내보내는 송신매개체이며, 의식에 따라 우주에 존재되는 동일 주파수의 결과값이 객관 세계에 재 전송되어 진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어. 여기에는 몇가지 공식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주파수(의식)는 부정(음)을 인식 하지 못한다는 것이지. 주파수의 Bandwidth는 음의 영역을 포함하는 진동수 이기 때문에 하나의 의식(주파수)은 부정과 긍정을 모두 포함하기 때문이라는 의미 겠지?

  The Secret의 비밀(Secret)의 정의는 끌어 당김의 법칙이라고 얘기하고 있어.
 자석처럼 의식이 비슷한 의식을 당겨온다는 것이지.

 책이나 양자 물리학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은 지금도 쉽게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데,

예로, 플라시보 효과(실제로 아무 효능이나 효과도 없는 설탕 등으로 만든 가짜 약 따위를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고 말하면 실제 약을 먹을 때와 동일한 효과가 난다.)를 보아도 그래.

 빛이나 전기가 객관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온것도 얼마 되지 않은 일처럼, 의식(개인적으로 기(氣)나 초능력도 여기에 포함될 것 같애)이 물질 세계로 전환되는 날도 있지 않을까? 물론 그렇게 되면, 매트릭스에서처럼 객관적 물리 물질 세계 자체는 무의미 해지겠지만...

 아주 어렸을 적 아빠는 세상의 모든 것들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했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나랑 같이 있지 않은 시간에는 존재하지 않다가 나와의 관계 속에서만 미리 짜여진 시나리오처럼 각본대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고 말이지. (트루먼쇼(짐캐리주연의 영화)처럼 ^^) 그런 생각은 나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년 전에는 오뎅 국물 주시면 안돼요?" 하고 물었다가 젊은 사람이 매사가 부정적이냐고 그냥 주세요라고 긍정적인 자세로 살라고 핀잔을 들은 적이 있어.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고 모든 것이 나의 의식으로 만들어 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생각을 가지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면 정말 모든게 이뤄지지 않을까?



 "현재 우리의 모습은 과거에 우리가 했던 생각의 결과다."
- 붓다(기원전 563-4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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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빚가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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